미디어더젠
2층 엘레베이터 앞,
빨간 우체통을 보셨나요?!
리젠에 대한 격려 어린 충고와 조언을 듣고
환우분들과 소통하고자 무기명으로 리젠에
편지를 쓰실 수 있도록 설치해 두었는데요-
한 달 만에 확인해 보니 !!
애정 가득한 세 통의 편지가 들어있었어요.
(감동의 물결)
추운 날씨지만
화이트 크리스마스가 기대되는 겨울입니다~
메리크리스마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