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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더젠생활] 블랙데이에는 역시 짜장면이죠!
더젠뉴스 등록2025-04-14 조회807본문

더젠병원(병원장 김광섭)이 입원환자와 직원들을 위해 소소한 이벤트를 활발히 펴는 것으로 소문난 가운데
4월 14일에는 블랙데이를 기념하는 식사를 제공했다.
블랙데이는 솔로라서 2월 14일 밸런타인데이와 3월 14일 화이트데이 때 선물을 받지 못한 사람들이 짜장면을 먹는
비공식 기념일. 블랙이라는 명칭에서 따와 짜장면 등 검은색이 들어간 음식을 먹는 날로 유명하다.

더젠병원 영양실은 블랙솔로데이를 맞아 '인생 짜장면 맛집'을 열고 짜장면과 볶음밥, 군만두, 탕수육 등
중국음식을 점심식사 메뉴로 구성, 한 상을 푸짐하게 차렸다.
이날이 블랙데이인 줄 모르고 7층 식당으로 식사 차 찾은 직원들은 예상치 못한 메뉴에 굉장히 즐거워하는 동시에
다음에는 어떤 이벤트가 마련될지 기대감을 내비추기도 했다.
한편, 영양실에서는 지난 2월 14일(발렌타인 데이), 3월 14일(화이트데이), 4월 7일(창립기념식) 등 때마다 초콜릿과
사탕, 생일상 등을 디저트 또는 식사로 제공하는 등 식사로 입원환자와 직원들에게 즐거움을 주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