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콘텐츠로 이동
진료·예약상담
042-544-0025

병원소식

"인공관절수술 잘 한다는 이야기 듣고 중국에서 왔습니다"

더젠뉴스 등록2025-04-29 조회817

본문

86e1a41c0edb5d1b81bab3db5693d632_1745889811_8048.jpg
 

더젠병원(병원장 김광섭)이 K-의료를 알리는데 앞장서고 있다. 

인공관절수술에 대한 최신지견을 익히기 위해 외국 의료진들의 방문이 줄을 잇고 있는 것.


지난해 인도 의료진이 내원, 수술을 참관한데 이어 4월 28일에는 중국 산멘샤정형외과병원 히바오린, 신정화신민성병원 펭 샤오칭, 장보, 린나 푸 등 

중국 정형외과 의료진 6명이 더젠병원 수술센터를 비롯해 병동과 외래 등을 돌며 최신시설을 경험했다. 


86e1a41c0edb5d1b81bab3db5693d632_1745889863_014.jpg
 


이는 메릴사 아시아·태평양 로봇 인공관절수술 교육센터로 지정받은 더젠병원을 통해 무릎 로봇 인공관절수술에 대한 최신 술기를 배우기 위한 것으로 

더젠병원은 최근 인공관절수술 500례를 달성한데 이어 최단 기간 로봇 인공관절수술 100례를 달성하기도 했다. 


중국 의료진은 7층 재활센터를 비롯해 일반병동, 간호간병통합서비스병동, 외래, 건축 중인 종합검진센터 등을 돌아보며 K-한류를 체험했으며

최신 시설과 함께 홍보시안 등을 연신 카메라에 담고 질문하는 등 적극적인 모습을 보였다. 


또 황태콩나물국과 돈사태김치찜, 양배추찜&보리쌈장, 참나물배흑임자무침, 총각김치, 계란후라이, 김 등으로 구성된 식사를 맛보며 환자식을

직접 경험하기도 했다. 


86e1a41c0edb5d1b81bab3db5693d632_1745889877_6682.jpg
 


오후에는 김광섭 병원장의 무릎 로봇 인공관절수술에 참여해 수술 전 검사와 수술계획 수립, 실질적인 수술과정 등을 두 눈으로 확인했으며

전자동으로 이루어지는 인공관절수술 로봇의 우수성도 확인했다.


히바오린 씨는 통역을 통해 "그동안 자동이라 해도 의료진이 직접 조정하는 경우가 많았는데 수치를 통해 정확하게 절삭하는 부분이 정말

인상적이었다. 추후에 또 방문해 더 많은 것을 배우고 질문하고 싶다"고 밝혔다. 


한편, 더젠병원은 대전에서는 최초로 4세대 전자동 인공관절수술 로봇을 도입했으며 인도 등 전세계 학회에 참석해 인공관절수술에 대한

최신지견을 발표하는 등 K-의료를 알리는데 앞장서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