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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소식

자녀들의 어버이에 대한 감사의 마음, 대신 전해드렸어요.

더젠뉴스 등록2025-05-08 조회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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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젠병원(병원장 김광섭)이 5월 8일 어버이날을 맞아 어르신을 공경하는 마음이 담긴 효자손세트와 컵과일을 

입원환자와 내원환자에게 선물했다. 


어버이날은 법정공휴일은 아니지만 낳고 길러준 어버이 은혜에 감사하고 어르신을 공경하는 마음을 키우기 위해 1956년 국무회의에서 

결정한 날로 가정의 달인 5월의 대표적인 기념일 중 하나다. 


어버이날의 상징은 카네이션이지만 더젠병원은 등이 가려울 때 혼자서 긁을 수 있게 효자손과 죽비세트를, 또 제철과일로

비타민을 충분히 섭취하시라고 컵과일로 준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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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간병통합서비스 병동인 51, 52, 일반병동인 61병동에서는 간호사들이 직접 라운딩을 돌며 입원환자분들께 선물을 전달했으며

3층 외래와 7층 물리치료실에서는 내원 고객에게 이벤트 물품을 나누어드렸다. 


51병동에 입원 중인 김연자(72·여)씨는 "병원을 많이 다녀봤어도 이렇게 선물을 받아보기는 처음"이라며 "평일이고 아이들이

서울에 살아서 말은 안 해도 조금 적적했는데 기분 좋게 치료 잘 받고 퇴원할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한편, 더젠병원은 창립기념, 가정의 달, 호국보훈의 달 등 그 달에 맞는 다양한 이벤트를 기획해 진행하고 있으며 환자분들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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