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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소식

병오년 새해! 더젠인들도 활기차게 시작했습니다!

더젠뉴스 등록2026-01-02 조회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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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젠병원(병원장 김광섭)은 2026년 첫 진료일인 1월 2일 오전 8시 150여명의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3층 외래 대기실에서 '2026년 신년하례식'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새해를 맞아 직원들이 한 자리에 모여 지난 한 해를 되돌아보고 새해의 안녕과 발전을 기원하기 위한 것으로 ▲ 신년사를 시작으로 ▲ 떡 절단식 ▲ 직원 간 인사 순으로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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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섭 병원장은 신년사를 통해 "그동안의 시간이 만듦이었다면 올해는 다짐으로 전환하는 중대한 시점"이라고 말한 뒤 "특히 올해는 62병동 오픈과 함께 전 병동 간호간병통합서비스 확대 운영, 

ai 분석 시스템을 기반으로 한 실시간 환자 모니터링 시스템 도입, 관절 척추 로봇 도입, 진료과별 의료인력 확충을 통해 준종합병원으로서의 입지를 구축할 시기"라고 강조했다. 


또 "우리가 목표로 하는 관절전문병원 지정을 위해 초석을 다지는 시간이기도 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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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사 후에는 의료진이 모여 떡을 자르며 목표 달성 의지를 다졌으며 직원 간 덕담을 나누며 활기찬 2026년을 시작했다.


행사 후에는 영양실에서 준비한 떡국을 나누어 먹으며 2026년 첫 진료일을 기념했으며 2026년 송년회에서 "수고했다", "올해도 열심히 달려왔다"는 말을 나눌 수 있기를 기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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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더젠병원은 관절전문병원 지정을 목표로 의료기관인증 준비에 돌입하며 소화기내과, 가정의학과 등 의료인력도 확충, 준종합병원으로서의 입지를 다진다는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