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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젠병원, '헤럴드경제 대한민국을 빛낼 혁신기관'으로 선정

더젠뉴스 등록2026-02-09 조회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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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젠병원(병원장 김광섭)이 대전과 인근 지역주민의 척추, 관절 치료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대한민국을 빛낼 혁신기관 브랜드 대상'을 수상했다. 


'대한민국을 빛낼 혁신기관 브랜드 대상'은 헤럴드 경제와 코리아헤럴드가 주최하고 월권 파워코리아가 주관하는 것으로 각 분야에서 혁신 성과를 거둔 기관의 브랜드 가치와 성장 가능성을 평가해 최종 선정한다. 


더젠병원은 정형외과와 신경외과에서 시작해 마취통증의학과, 영상의학과, 신경과, 내과, 건강검진센터로까지 진료분야를 확대한 것은 물론 ▲ 일요일과 공휴일에도 진료하는 365 진료 ▲ 전 병동 간호간병통합서비스 ▲ 응급의료센터 ▲ 4세대 전자동 인공관절수술 로봇 ▲ 실시간 입원환자 모니터링 시스템 등 의료장비와 다양한 의료시스템을 도입하면서 대전뿐 아니라 인근 지역주민들의 건강한 삶과 행복에 기여한 점을 인정받아 척추, 관절부문 기관으로 선정됐다. 


서울의대 등 대학병원 교수 출신으로 이루어진 척추센터는 서울과 강원도, 부산 등에서도 찾을 만큼 높은 치료 수준을 자랑하며 비수술부터 인공디스크 유합술까지 환자 맞춤형 치료를 제공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또 관절센터는 어깨와 인공관절수술을 주축으로 하는데 특히 어깨는 대학병원에서 포기한 수술도 가능할 정도로 실력을 인정받고 있다. 지난 2024년 10월부터 2025년 3월까지 내원한 환자의 부위별 수술비 청구건수를 분석한 결과 어깨가 가장 많은 것으로 확인됐으며 실질적으로 박영철 원장은 회전근개 재파열과 어깨불안정증인 환자를 대상으로 힘줄이식술을 성공적으로 마치는 등 여러 고난도 어깨수술도 성공적으로 시행하고 있다. 


2월 6일 한국프레스센터 20층에서 열린 시상식에는 박영철 원장이 대표로 참석했으며 더젠병원을 비롯해 40여개의 기관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날 수상한 박영철 원장은 "헤럴드경제에서 선정한 '대한민국을 빛낼 혁신기관 브랜드 대상'은 말 그대로 '빛낸'이 아닌 '빛낼' 기관, 인물을 선정하는 것이라 앞으로의 성장이 더 기대되는 우리 병원과 잘 맞다고 생각한다"며 "어깨 질환을 전문으로 하는 의료진인 만큼 관절질환 치료에 있어 대전을 넘어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기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