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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어버이날! 환자분들께 마음을 전했습니다.
더젠뉴스 등록2026-05-08 조회595본문
더젠병원(병원장 김광섭)이 5월 8일 어버이날을 맞아 입원환자와 내원환자에게 죽비세트를 선물했다.
이번 행사는 병원을 찾은 환자들에게 감사와 응원의 마음을 전하고 어버이날의 따뜻한 의미를 함께 나누기 위해 기획한 것으로
더젠병원은 실용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효자손과 지압봉을 준비했다.
간호간병통합서비스 병동인 51·52·61·62병동에서는 간호사들이 직접 선물을 전달했으며 3층 외래와 7층 물리치료실에 내원한 환자에게도 물품을 나누어드렸다.
52병동에 입원 중인 이연옥(53) 씨는 “허리 수술 후 회복 치료를 받느라 이번 어버이날에는 부모님을 찾아뵙지 못해 마음이 무거웠다”라며
“가족들과 영상통화만 하고 지나가려 했는데 병원에서 예상치 못한 선물을 챙겨주셔서 큰 위로가 됐다”고 말했다.
이어 “잠시나마 가족 생각도 나고 따뜻한 마음이 느껴져 기억에 남는 하루가 될 것 같다”고 전했다.
김광섭 병원장은 “병원을 찾은 환자분들이 오늘만큼은 더 편안하고 기분 좋은 하루를 보내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질 높은 의료서비스는 물론 치료 과정에서 정서적인 안정과 편안함까지 느낄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과 이벤트를 이어갈 예정”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더젠병원은 가정의 달과 계절별 행사 등 다양한 병원 이벤트를 진행하며 환자 중심의 병원 문화를 만들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