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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한 이웃 의료인으로서 환자 곁 지키겠다.

더젠뉴스 등록2022-06-24 조회5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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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누구도 본인 몸 아픈 것을 온전히 이해하고 공감하기 쉽지 않다. 부모님만 가능할 것이다.

그래서 더더욱 단순히 병을 고치는 것을 넘어 환자의 마음까지도 어루만질 수 있는 의료가 중요하다 생각된다.

환자를 진료할때 단순히 ‘병증’에 집중하는 것이 아닌 인간 대 인간으로 소통하고 있고 경청을 통해 환자의 병에 대한 걱정을 덜고, 치료가 될 때까지 친절한 이웃 의료인으로서 환자곁을 지킬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이것이 전인적 치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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